'프랭크 감독, 토트넘 새 주장으로 로메로 선호한다'…지지부진한 주장 선임에 억측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새 시즌 주장 선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1일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을 맡은 후 프리시즌 기간 동안 선수단을 이끌기 위해 손흥민과 로메로에 의지했다. 손흥민과 로메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의 주장과 부주장을 맡았지만 프랭크 감독이 공식적으로 주장으로 선택한 선수는 없다. 프리시즌 기간 동안 토트넘은 선발 출전 여부에 따라 선수들이 주장을 번갈아가며 맡고 있다'며 토트넘 주장 선임에 대해 언급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