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빅클럽 갔는데' 세리에A 득점왕, 변방 튀르키예 완전 이적…이적료 1200억 '신기록'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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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었던 세리에A 득점왕 출신 빅터 오시멘이 튀르키예 리그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갈라타사라이 이적을 완료했다.
갈라타사라이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빅터 오시멘 이적과 관련해 선수, 원 소속팀 나폴리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이번 2025-2026시즌부터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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