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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 해냈다" 9년 밟은 '빅버드'에서 뉴캐슬 데뷔전…"EPL 데뷔도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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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삼성 유스가 배출한 '2007년생 윙어'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비공식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수원 괴물'이라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K리그1도 경험하지 않은 채 지난달 24일 뉴캐슬에 직행했다. 그리고 이틀 전 구단 방한 일정에 동행해 금의환향했다. 지난 9년간 홈구장으로 누빈 '빅버드'에서 뉴캐슬 신인으로서 첫 인사를 건넨 박승수는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수원 삼성 유스가 배출한 '2007년생 윙어'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비공식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박승수는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올스타 격인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후반 37분 빌 오수라 대신 피치를 밟아 과감한 돌파와 슈팅 마무리로 선명한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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