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보다 내가 더 낫다"…두에, '발롱도르 경쟁' 자신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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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데지레 두에가 당당한 자신감을 보였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3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 두에는 2025 발롱도르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다. 그는 자신이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보다 더 뛰어난 선수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인 두에는 지난 시즌 개막을 앞두고 스타드 렌을 떠나 PSG로 합류했다. 입단 초기만 해도 지금처럼 많은 관심을 받지 않았다. 또래에 비해 잠재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그동안 보여준 활약이 없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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