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데사르·데헤아 후계자 드디어 품나…맨유, '이강인 동료' 돈나룸마 영입 추진···"PSG에 직접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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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불안한 골문이 계속 고민인 듯하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7월 30일 “맨유가 골키퍼 영입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다”며 “최근엔 파리 생제르맹(PSG)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26·이탈리아) 영입을 문의했다”고 전했다.
돈나룸마는 1999년생으로 세계 최고의 수문장으로 꼽힌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7월 30일 “맨유가 골키퍼 영입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다”며 “최근엔 파리 생제르맹(PSG)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26·이탈리아) 영입을 문의했다”고 전했다.
돈나룸마는 1999년생으로 세계 최고의 수문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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