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역사상 첫 메이저 대회 우승 이끈 글라스너 감독, 팰리스 보드진에 경고…"영입 안 하면 시즌 초반 부진 반복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 FC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구단 측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지난해 2월, 크리스탈 팰리스 FC 감독으로 부임한 뒤 독일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압박 축구로 팀을 빠르게 변화시켰다. 글라스너 감독의 성과는 리그에선 크게 돋보이지 않았다. 강등권까지 추락하는 등 경질 위기를 한 차례 겪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