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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성골 유스' 콴사, 데뷔전 당시 클롭 감독과의 비하인드 공개…"큰 자신감 심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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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성골 유스' 콴사, 데뷔전 당시 클롭 감독과의 비하인드 공개…"큰 자신감 심어줬어"

[인터풋볼]박선웅기자= 자렐 콴사가 리버풀 데뷔전 당시 위르겐 클롭 감독과의 비하인드를공개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31일(한국시간) "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콴사가 리버풀 시절 클롭 감독으로부터 받은 자신감을 전했다. 이어 그와 나눈 대화가 자신의 미래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털어놨다"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콴사는 5살 때부터 리버풀에 입단해 구단 연령별 팀을 모두 거친 '성골 유스' 출신이다. 특히 유스에서도 또래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자랑했고, '주장' 역할까지 맡으며 리더쉽을 발휘했다. 이에 2020-21시즌 리버풀과 프로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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