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강 수비' 김민재 '꿈의 XI' 마지막 퍼즐 될까 "역대급 공격진 완성, 수비진 구성 시작→다재다능한 KIM 영입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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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갈라타사라이 이적설이 제기됐다. SPOR X 캡처
튀르키예 매체 ‘사바 스포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이번 여름 르로이 자네를 영입했다. 이어 빅터 오시멘까지 합류했다”며 “갈라타사라이는 오시멘, 자네, 마우로 이카르디 등 화려한 공격진이 완성됐다. 이제 수비진 보강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오칸 부룩 갈라타사라이 감독은 다재다능한 수비수를 선호하고 있다. AS 모나코 소속 윌프리드 싱고 그리고 김민재가 영입 대상이다”라며 “완전 영입 옵션 포함 임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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