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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대충격, '995억' 해리 케인 맨유 이적 가능성…"프리미어리그 지각변동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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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Mail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전히 단일 시즌 30골 이상을 보장하는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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