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보다 높은 연봉 못 준다" 비니시우스, 그래도 레알 마드리드 남는다…"존중받는다고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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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할 계획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스페인 '아스'를 인용해 31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자 하는 자신의 바람을 재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플라멩구에서 성장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세계 최고의 윙어로 꼽히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37경기 23골 11도움을 몰아치며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 2024-25시즌엔 58경기 22골 19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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