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맨유, 공격수 찾았다…BBC "라이프치히와 접촉, 1290억 제안하면 이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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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 측과 접촉했다.
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새 스트라이커로 RB 라이프치히의 세스코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그는 최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강하게 연결됐다. 하지만 맨유와 라이프치히 사이 접촉이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득점력이 저조했다.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제이의 부진 때문이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스트라이커 영입을 고려했지만 전부 무산됐다. 그래도 맨유는 공격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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