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실화냐" 손흥민 '1년' 재계약→케인, EPL 복귀 카운트다운…'꿈'의 손-케 조합 재가동, 가능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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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텔레그래프'가 불을 지폈다. '텔레그래프' 맷 로 기자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케인이 2026년 월드컵 이후 잉글랜드 복귀를 고려할 것이라는 업계의 소문이 벌써부터 돌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에는 매년 금액이 낮아지는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데, 업계 관계자들은 바이에른이 내년 여름에 다시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케인의 잉글랜드 복귀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다. 케인은 2022~2023시즌까지 토트넘 '원클럽맨'이었다. 2023년 8월 경로가 바뀌었다. '우승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독일의 명문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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