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래→방출 1순위→잔류 유력'···FIFA 월드 챔피언 첼시 관심 철회, 내부 관계자는 "지금 맨유 분위기 매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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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유니폼을 입은 가르나초(합성). mufc.union
토트넘 관련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30일(한국시간) 해당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는 “가르나초는 맨유에서 미래가 불투명하다.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맨유는 그를 이적시장에 내놓았다”며 “마커스 래시포드, 타이렐 말라시아, 제이든 산초, 안토니도 이적을 모색할 시간을 부여받았지만, 현재까지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래시포드 외에는 변동이 없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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