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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 이번엔 팀 K리그 아닌 방한팀에서…박승수 '번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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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어느새 유망주의 쇼케이스 명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올해 역시 전국구 스타 탄생을 예고한 이가 있다. 이번엔 팀 K리그가 아닌 방한팀으로 주인공은 박승수(18·뉴캐슬 유나이티드)다.

'차세대 스타' 이번엔 팀 K리그 아닌 방한팀에서…박승수 '번뜩'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 뉴캐슬 박승수가 후반 교체 투입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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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 뉴캐슬 박승수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승수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팀 K리그와 경기에서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다.

2022년 첫선을 보인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매해 눈에 띄는 선수 국내 선수가 있었다. 첫해에는 당시 강원FC 소속이던 양현준(23·셀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수비진을 상대로 뛰어난 드리블 능력과 돌파를 선보이며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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