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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 손흥민, 토트넘 새 계약서 사인 '종신각' 보인다…"미국행 거부→토트넘과 2027년까지 연장 계약" 주장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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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 손흥민, 토트넘 새 계약서 사인 '종신각' 보인다…"미국행 거부→토트넘과 2027년까지 연장 계약" 주장 떴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이견의 여지 없이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가 된 손흥민이 토트넘과의 동행을 이어갈까.

손흥민이 최근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미국행을 거부하고 토트넘과 2027년까지 재계약을 맺을 수도 있을 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손흥민의 기존 계약 기간은 2025-2026시즌까지인데, 1년 재계약을 체결할 경우 2026-2027시즌까지 토트넘에서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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