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룬 계속 쓰게? 맨유, '1270억 마지막 ST' 영입 박차…뉴캐슬이 복병→PL 개막 앞두고 경쟁 치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2 조회
-
목록
본문
|
|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1일(한국시각) "RB 라이프치히 소속 스트라이커 셰슈코는 리버풀이 최우선 공격 타깃인 위고 에키티케 영입에 성공한 이후, 뉴캐슬의 영입 리스트에서 핵심으로 떠올랐다"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한 데 이어, 공격진 보강을 계속하길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입장에서는 라스무스 호일룬을 다음 시즌까지 메인 공격수로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셰슈코의 영입은 후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겪었던 지독한 골 결정력의 부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카드로 평가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