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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랑스와 프리시즌 친선전서 만회골 도움…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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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프리시즌에서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시각) 영국 월솔의 베스콧 스타디움에서 열린 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날 벤치에서 시작한 황희찬은 팀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60분 장리크네르 벨가르드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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