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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세레머니→'대어' 뉴캐슬 삼켰다…'결승골' 김진규가 바라보는 북중미 월드컵, "팀에서 나의 역할에 집중이 먼저"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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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세레머니→'대어' 뉴캐슬 삼켰다…'결승골' 김진규가 바라보는 북중미 월드컵, "팀에서 나의 역할에 집중이 먼저" [MD현장]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열렸다. 팀K리그 김진규가 전반전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수원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김진규(전북 현대)가 월드컵을 향한 목표를 밝혔다.

팀 K리그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뉴캐슬과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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