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분데스리가 득점왕이 비판한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정책, "김민재 부상 이탈도 대비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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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던 마리오 바슬러(57·독일)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이적정책을 비판했다.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29)의 부상 이탈도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독일 매체 ‘빌트’는 31일(한국시간) “바슬러가 최근 팟캐스트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정책을 비판했다. 수비보다 공격에 너무 초점을 맞추고 있고, 유망주들이 너무 쉽게 팔려나간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보도했다.이어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프랑스)가 실수가 없는 유형이 아닌데다, 부상도 있었기 때문에 요나단 타(독일) 외에 수비진에 추가영입이 필요하다는 발언도 덧붙였다”고 전했다.
바슬러는 과거 독일축구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한 바 있다. 1994~1995시즌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고, A매치에서도 30경기 2골을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에는 1996년부터 1999년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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