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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아놀드-쿠티뉴-오언' 유니폼 입고 리버풀 경기 직관…'어처구니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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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아놀드-쿠티뉴-오언' 유니폼 입고 리버풀 경기 직관…'어처구니가 없네'

[인터풋볼]이주엽기자=리버풀 팬들 입장에선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었을 것이다.

리버풀은 30일 오후 7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리버풀은 이날 선제 득점을 허용했다. 후반 10분 가토 렌이 찔러준 패스를 우에나카 아사히가 슈팅으로 연결했고, 슈팅은 골대에 맞고 골문 안으로 흘러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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