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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한 1억 파운드 스타, '0골 0도움' MF한테도 밀렸다…"그릴리쉬 아닌 루이스가 에버턴의 최우선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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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한 1억 파운드 스타, '0골 0도움' MF한테도 밀렸다…"그릴리쉬 아닌 루이스가 에버턴의 최우선 타깃"

[인터풋볼]이주엽기자=에버턴의 최우선 타깃은 잭 그릴리쉬가 아닌 더글라스 루이스였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버턴은 맨체스터 시티의 그릴리쉬의 임대 영입을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대신 유벤투스에서 입지를 잃은 루이스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릴리쉬는 1995년생의 측면 공격수다. 아스톤 빌라에서 활약할 당시 두각을 드러냈고, 이에 빅클럽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결국 2021-22시즌을 통해 맨시티가 그를 품는 데 성공했는데 발생한 이적료만 무려 1억 파운드(약 1,868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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