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계속 신뢰 표하는데 영국 현지서는 '대체자 영입설' 꾸준히…기묘한 SON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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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트넘 홋스퍼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31/202507301509777048_6889ba000affb.jpeg)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의 거취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짙어지는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와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의 메시지는 미묘한 온도차를 드러내고 있다. 공식적인 신뢰 표명과 함께 이적 가능성도 동시에 커지고 있는 기묘한 상황이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에 동행해 훈련과 경기에 출전하며 정상적인 프리시즌을 소화하고 있다. 31일(이하 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릴 아스날과의 프리시즌 북런던 더비에도 출격이 유력하다. 하지만 현지 분위기를 전한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이번이 손흥민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마지막 경기 중 하나가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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