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이 되려는 자,14번을 달아라" 갑자기 대세가 된 등번호…新 김민재 동료도 NO.14 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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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역사상 14번을 달고 전설적인 커리어를 쌓은 사례가 더러 있다. '네덜란드 전설' 요안 크루이프, 아스널의 ' 킹' 티에리 앙리, '패스 마스터' 사비 알론소 등이 14번 유니폼을 입고 축구계에 한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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