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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라이브] 박승수 향한 뉴캐슬 관계자들의 '말말말', "구단도 기대하는 선수…한국에서도 정상적으로 뉴캐슬 1군 훈련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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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SD 수원 라이브]뉴캐슬 관계자도 기대하는 박승수

“에디 하우 감독이 말한 대로다. 구단 차원에서도 박승수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특급 유망주’ 박승수(18)를 향한 기대감은 뉴캐슬 구단 내에서도 확실하다.

뉴캐슬(잉글랜드)은 박승수에게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박승수는 24일 뉴캐슬로의 이적을 공식 확정지었다. 구단은 곧장 그가 21세 이하(U-21)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1군 팀에 포함돼 아시아투어에 함께하면서 첫 발을 내디뎠다.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친선전에는 벤치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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