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은 박수·레반도프스키는 손하트…방한 바르셀로나 첫 훈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3 조회
-
목록
본문

3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미디어 공개로 진행된 FC 바르셀로나 훈련 세션에서 레반도프스키와 라민 야말이 밖으로 나오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을 찾은 바르셀로나(스페인)가 무더위 속 첫 훈련을 실시하며 한국 투어 2연전 대비에 돌입했다.
지난 29일 입국한 바르셀로나는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2010년 이후 15년 만에 방한한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 8월 4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스페인 3관왕을 일군 바르셀로나는 이번 방한에 주축 멤버들을 대거 포함시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