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랑 독점!' 우승 '1등 공신' 꼭 껴안고 깨물은 쏘니, 팬들은 "미국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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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판 더 펜을 꼭 껴안고 있는 손흥민. SNS캡처
토트넘은 다가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펼친다.
토트넘은 지금 홍콩에 있다. 거기서 오는 31일 아스널과 친선경기를 마치고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다. 그리고 30일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출근하는 모습이 많은 팬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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