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거절하고 맨유 택한 프랑스 최고 유망주 CB…맨유 전설도 "훌륭한 재능"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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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리오 퍼디난드가 레니 요로를 극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Utddistrict'는 30일(한국시간) 퍼디난드의 발언을 전했다. 퍼디난드는 맨유 유망주 센터백 요로를 칭찬했다. "요로는 정말 훌륭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 그의 잠재력이든 재능이든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하는 게 중요하다. 요로는 아주 진지하며 열심히 한다고 생각한다. 난 그가 성장하려면 주변에서 안정적으로 받쳐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요로는 2005년생 맨유 소속 센터백이다. 발이 빠르며 190cm로 체격도 건장한 편이다. 무엇보다 수비 상황에서 기다렸다가 긴 다리로 볼만 깔끔하게 빼내는 태클이 일품이다. 요로는 프랑스 리그앙 릴 유스를 거쳐 2023-24시즌 릴 1군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리그 32경기에 출전하여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었고 리그앙 베스트 일레븐에도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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