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맨돌첼돌' 현실화? 유벤투스와 합의 늦어지는 산초, 도르트문트 복귀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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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역대급 재회가 실현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제이든 산초는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함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최우선 방출 대상 중 한 명이다. 지난 시즌, 산초는 의무 이적 옵션을 포함된 조건으로 첼시 FC에 임대되었다. 하지만 첼시가 위약금을 지불하면서 산초의 의무 이적을 취소했다. 결국 맨유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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