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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팀에서도 욕먹는 네이마르, 유럽 복귀설 제기…행선지는 PSG 최대 라이벌 마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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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팀에서도 욕먹는 네이마르, 유럽 복귀설 제기…행선지는 PSG 최대 라이벌 마르세유
산투스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네이마르.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네이마르의 유럽 복귀설이 제기되고 있다.

네이마르는 지난 2022-23시즌을 마지막으로 유럽 무대를 떠나 사우디 프로리그의 알 힐랄 SFC로 이적했다. PSG 시절에도 부상에 시달리던 네이마르는 알 힐랄에서도 부상으로 인해 17개월간 7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 기간동안 네이마르는 알 힐랄에서 2억 3000만 유로(한화 약 3700억 원)를 받았는데, 한 경기에 3000만 유로(한화 약 483억 원) 이상을 받고 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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