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요 안가" 토마스 뮐러는 거절…LAFC, 결국 손흥민 영입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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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토마스 뮐러에게 이적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뮐러가 LAFC, FC신시내티의 제안을 거절하고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뮌헨과 결별을 선언한 뮐러의 차기 행선지는 MLS가 될 것이 유력했다. 생활 여건에서 앞서는 미국을 기반으로 스타들이 황혼기를 보내는 리그 입지를 굳힌 MLS행이 유력히 점쳐졌다. 이 중 뮌헨과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구축해 온 LAFC는 유력한 행선지로 여겨졌다. 도시 인지도, 규모, 여건 면에서 모두 앞서는 로스엔젤레스 연고의 LAFC 대신 캐나다 밴쿠버를 선택한 건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뮐러는 LAFC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발견권'을 행사해 우선협상권을 보유하고 있었던 FC신시내티의 제안 역시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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