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손흥민 잔류 첫 언급' 프랭크 감독, 단독 면담 성공했다 "SON 다음 시즌 좋은 역할 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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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마스 프랭크(52) 토트넘 감독이 주장 손흥민(33)의 잔류를 언급했다.
영국 '더스탠다드'는 30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이적설이 불거진 손흥민에 대해 다음 시즌 팀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어떠한 징후도 내비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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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하는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스탠다드'는 30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이적설이 불거진 손흥민에 대해 다음 시즌 팀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어떠한 징후도 내비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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