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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레반도프스키→'4년 계약' 사우디 오일머니가 노린다…"바르셀로나 이적 안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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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레반도프스키→'4년 계약' 사우디 오일머니가 노린다…"바르셀로나 이적 안 막는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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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는 36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고평가 받는 선수 중 하나다. 바르셀로나와의 이별을 앞둔 그에게 사우디아라비아가 접근하고 있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30일(한국시각) "사우디 리그의 여러 클럽들이 레반도프스키의 현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이미 그의 주변 인물들에게 이적 의사 여부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1년 남았다. 현재로서는 사우디 이적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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