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족저근막염" 토트넘 야심찬 영입 日 센터백, 출발부터 부상 삐그덕…프랭크의 한숨, 복귀 시기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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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제2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되지 않을지 걱정하고 있다. 아스널은 2021년 센터백과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수비수' 도미야스를 영입했지만 잦은 부상으로 최근 계약을 해지했다. 도미야스는 지난 시즌 단 6분 뛰는 데 그쳤다.
토트넘은 현재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31일 5만석 규모의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5~2026프리시즌 네 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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