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메시 클래스' 애들 장난감처럼 보이는 핑크시계, 알고보니 13억짜리 초특급 한정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3 조회
-
목록
본문
|
'축구황제' 리오넬 메시의 엄청난 재력과 명성이 새삼 확인됐다. 손목에 차고 공식석상에 등장한 작은 핑크색 시계 하나 때문이다. 얼핏 보면 마치 10대 여자아이들이 착용할 만한 캐주얼 브랜드 시계처럼 보인다. 색깔도 밝은 핑크색이다. '자녀들의 손목 시계를 차고 나왔나?'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 손목 시계는 전 세계에 단 10개 밖에 존재하지 않는 특별판 명품시계였다. 때문에 가격도 엄청나다. 무려 70만파운드(한화 약 13억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서울의 웬만한 아파트 한 채 값과 비슷한 수준이다. 새삼 메시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느껴진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