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마지막 북런던 더비 치르나…LAFC 이적설 속 선발 출전 유력→프랭크는 "SON은 중요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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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손흥민의 마지막 북런던 더비가 될까.
토트넘은 3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아스널과 친선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이날 경기를 치르고 대한민국에 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결한다.
토트넘은 아시아 투어를 떠난 상황이다. 모하메드 쿠두스 등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했다. 데스티니 우도기, 타카이 코타, 마노르 솔로몬, 라두 드라구신, 데얀 쿨루셉스키, 브리안 힐은 부상으로 불참했다. 알피 디바인, 데인 스칼렛, 마이키 무어는 임대를 떠나기 위해 마찬가지로 명단에서 제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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