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3억7천, 잔류하면 577억' 이러니 못 떠나지…김민재 이적설 잠잠해진 이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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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포츠통계사이트 카폴로지는 30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 연봉 통계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025~2026시즌 뮌헨은 선수단 주급으로 매주 526만7115유로(약 84억원)를 지출하고, 연봉으로 총 4392억원을 써야 한다. 뮌헨 선수 평균 주급은 15만4915유로(약 2억4843억원), 평균 연봉은 805만5588유로(약 129억원)로 나타났다.
눈길을 끄는 건 김민재. 카폴로지는 김민재가 주급 23만769유로(약 3억7007만원), 연봉 1200만유로(약 192억원)로 선수단 11위 규모의 계약을 맺고 있다고 분석했다. 바이아웃은 1억1000만유로(약 1764억원), 계약이 만료되는 오는 2028년 6월까지 뮌헨에서 벌어들일 수 있는 금액을 3600만유로(약 577억원)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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