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강등→강등→강등 골키퍼, 뉴캐슬 'HERE WE GO~'…포프 이적설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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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아론 램스데일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적이 기정사실화 단계일 때 외치는 'HERE WE GO'와 함께 "뉴캐슬은 램스데일 이적에 합의를 했다. 에디 하우 감독은 새로운 골키퍼를 보유하게 됐다. 램스데일은 의무 이적 조건이 없는 임대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곧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고 밝혔다.
뉴캐슬은 닉 포프 외 다른 확실한 골키퍼 영입을 원했다. 마르틴 두브라브카, 마크 길레스피가 있지만 더 확실한 골키퍼 옵션을 보유하고자 했다. 포프가 이적할 가능성도 대비해야 했다. 뉴캐슬이 램스데일 영입을 선택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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