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맨' 아다마 트라오레, 스승이 부른다! 노팅엄 포레스트 FC와 이적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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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아다마 트라오레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기자 존 퍼시는 지난 28일(한국 시각),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아다마 트라오레와의 재회를 원하고 있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 FC는 풀럼 FC와 이적 협상을 시작한 상태이다. 트라오레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핵심 영입 목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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