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인데 여기에 오다니"…인터 마이애미 감독도 '메시 사랑' 데 폴 선택에 놀랐다! "역사적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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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은 로드리고 데 폴 영입을 평가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데 폴을 영입했다. 그는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종료까지 임대 형태로 합류한다. 2029년까지 완전 영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라며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7번이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지만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과거 명성은 대단한 선수들이 가득한데 확실하게 팀을 이끌 주축이 없다고 판단했다. 데 폴을 영입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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