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스널 캡틴 EPL 컴백…'분데스 무패우승' 주역 자카, 레버쿠젠 떠나 선덜랜드 이적 임박···"이적료 최대 316억 원 3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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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니트 자카(32·스위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돌아온다.
영국 ‘BBC’는 7월 29일 “선덜랜드 AFC가 바이어 04 레버쿠젠과 자카 이적에 합의했다”며 “기본 이적료 1,300만 파운드(한화 약 241억 원)에 옵션을 포함하면 최대 1,700만 파운드(약 316억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BBC’는 이어 “자카는 곧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를 마치면 선덜랜드와의 3년 계약에 서명할 것”이라고 했다.
영국 ‘BBC’는 7월 29일 “선덜랜드 AFC가 바이어 04 레버쿠젠과 자카 이적에 합의했다”며 “기본 이적료 1,300만 파운드(한화 약 241억 원)에 옵션을 포함하면 최대 1,700만 파운드(약 316억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BBC’는 이어 “자카는 곧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를 마치면 선덜랜드와의 3년 계약에 서명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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