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하는 알힐랄의 '오일머니' 클래스…뉴캐슬 FW 이삭에게 연봉만 593억 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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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캐슬 이삭만 데려올 수 있다면” 알힐랄의 머니게임은 상상이상](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9/132085125.1.jpg)
뉴캐슬(잉글랜드)의 ‘스웨덴 폭격기’ 알렉산더 이삭은 싱가포르~한국으로 이어진 소속팀의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동행하지 않았다.
싱가포르에서 아스널(잉글랜드)과 친선전을 마친 뒤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땅을 밟은 뉴캐슬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격인 ‘팀 K리그’와 친선전을 갖고 다음달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리빙 레전드’ 손흥민이 몸담은 토트넘(잉글랜드)과 대결한다.
이미 알려진대로 아시아투어 명단에 이삭은 빠졌다. 뉴캐슬은 “가벼운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고 특급 에이스의 불참 이유를 전했으나 영국 현지에선 리버풀(잉글랜드) 이적을 원하는 이삭이 일종의 감정적 시위에 나섰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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