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동상 세우자!" 41년 만에 우승컵 안겨준 SON, 그냥 못 보내···"토트넘 팬들 이별 대비, 의견 모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드는 손흥민 동상(합성). SNS 캡처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드는 손흥민 동상(합성). SNS 캡처

일부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손흥민이 팀을 떠나면 그의 ‘동상’을 세우자고 주장했다.

최근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하다.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언론인이 앞다퉈 그의 미래를 주시하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 “복수의 이적 관련 소식통이 LAFC가 손흥민을 2025시즌 잔여 일정과 향후 시즌까지 아우르는 계획으로 데려오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