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내치고 호드리구 노리는 토트넘, 베테랑들은 단체 발끈…"뭐하는 짓이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매체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호드리구 영입을 추진 중이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직접 협상에 나섰으며, 레알은 최소 7900만 파운드(약 1463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제는 이적료가 아니다. 주급이다. 호드리구는 현재 레알에서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7000만 원)를 수령 중이다. 만약 토트넘행이 성사되면 이보다 높은 수준의 연봉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