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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경기에서 힌트 나왔다" 토트넘 팬들, SON 이후 주장으로 로메로 예상…"감독과 주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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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의 이적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크리스티안 로메로(27, 이상 토트넘)가 토트넘 홋스퍼의 새 주장으로 낙점될 가능성이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위컴 원더러스전 하프타임에 포착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로메로의 대화를 근거로, 주장 교체가 임박했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로메로는 구단의 부주장으로, 손흥민과 함께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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