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우승 이끈 디아스, 김민재와 뮌헨서 한솥밥,…이적료 121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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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활약한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28)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는다.
영국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이 리바풀의 디아스 이적에 합의했다”며 “이적료는 옵션을 포함해 7500만유로(약 1217억원)”라고 보도했다.
디아스는 현재 리버풀 선수단과 함께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다. 하지만 지난 26일 홍콩에서 열린 AC밀란과 친선경기를 앞두고 갑작스래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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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는 현재 리버풀 선수단과 함께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다. 하지만 지난 26일 홍콩에서 열린 AC밀란과 친선경기를 앞두고 갑작스래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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