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오현규·배준호·양민혁…젊은 유럽파, 산뜻한 출발[해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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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오현규·배준호·양민혁…젊은 유럽파, 산뜻한 출발[해축브리핑]](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5/07/28/7416605_high.jpg)
셀틱의 양현준ⓒ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5-26시즌 초반 코리안 유럽파들의 출발이 좋다. 특히 2000년대생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인상적이다.
스코틀랜드 셀틱의 공격수 양현준(23)이 포문을 열었다.
양현준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 25일 아약스(네덜란드)를 상대로 치른 프리시즌 경기에서 연달아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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