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발끝 되살아나나…프리시즌 경기서 7개월 만에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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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
코리안 리거들끼리 득점 올려
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
코리안 리거들끼리 득점 올려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과 미드필더 배준호(스토크시티)가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나란히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슈퍼 코리안 데이'를 만들었다. 특히 황희찬은 7개월 만에 골망을 흔들며 시즌 개막 전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황희찬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시티와의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배준호의 선제골에 이은 황금 같은 동점골로 팀의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코리안 더비'로 관심을 모았던 양팀의 프리시즌 첫 경기가 한국인 선수들의 득점으로 완벽하게 장식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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