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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부터 황당 혹평 "손흥민, 전성기 지난 게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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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부터 황당 혹평 "손흥민, 전성기 지난 게 분명"
26일 위컴과의 친선전에 선발 출전한 토트넘 손흥민. 사진=토트넘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손흥민(33)이 프리시즌부터 “전성기가 지났다”라는 황당한 혹평을 받은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부트룸은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을 두고 ‘이제 보내야 할 때’라고 주장한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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