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당 1골 괴물' 요케레스, 아스널 입성…앙리 14번 잇는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 조회
-
목록
본문
아스널과 계약을 체결한 빅토르 요케레스. 아스널 SNS 캡처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포르투갈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뛴 요케레스와 장기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밝히지 않았으나, 현지 매체에 따르면 5년 계약에 이적료는 최대 7300만 유로(약 1187억 원)로 알려졌다.
2022-2023시즌부터 3시즌 연속 EPL에서 2위에 그쳤던 아스널의 최우선 과제는 스트라이커 보강이었다. 지난 시즌 카이 하베르츠, 가브리엘 제주스 등 주전 공격수들이 줄부상을 당한 탓에 득점력 부재가 극심했고, 미드필더인 미켈 메리노가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