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부리그 팀 상대로 침묵…양민혁은 토트넘 1군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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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이적설이 불거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잉글랜드 3부 리그 팀과 친선경기에서 75분을 뛰었다.
손흥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홋스퍼웨이에서 열린 리그원(잉글랜드 3부 리그) 소속 위컴 원더러스와 비공개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75분을 뛰었고, 팀은 2-2로 비겼다.
지난 19일 열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레딩전(토트넘 2-0 승)에 이은 토트넘의 프리시즌 2번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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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열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레딩전(토트넘 2-0 승)에 이은 토트넘의 프리시즌 2번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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